대한전선, 우발채무 리스크 줄였다

입력 2013-09-11 19: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한전선은 안양공장 부지 개발을 위해 설립한 ‘ALD제1차PFV㈜’에 대한 우발채무 금액을 리파이낸싱 약정을 통해 기존 1200억원에서 250억원으로 대폭 낮췄다고 11일 밝혔다.

대한전선은 최근 안양공장 부지에 대해 아파트 건설 사업승인을 받음에 따라 포스코건설과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 기존 대출금 3600억원에 대해 1200억원의 자금보충 약정이 돼 있던 것을 시공사인 포스코건설과 공사비 등에 대한 250억원의 지급보증으로 변경했다. 이를 통해 우발채무 규모를 5분의 1 수준으로 줄였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안양공장 부지 개발 사업은 지난해 산업용지 매각을 성공적으로 완료한 데 이어 올 연말 아파트 분양도 시작하는 등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며 “이로 인해 대한전선의 우발채무 리스크도 크게 줄어들게 됐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송종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5]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885,000
    • +2.74%
    • 이더리움
    • 3,141,000
    • +3.87%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1.72%
    • 리플
    • 2,110
    • +2.63%
    • 솔라나
    • 134,800
    • +2.28%
    • 에이다
    • 403
    • +2.28%
    • 트론
    • 416
    • +0.73%
    • 스텔라루멘
    • 235
    • +3.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30
    • +1.27%
    • 체인링크
    • 13,790
    • +2.6%
    • 샌드박스
    • 12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