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노아 비난 여론 다시 불붙었다… 네티즌 "평범하게 살것이지 남의 인생 망쳐"

입력 2013-09-09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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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배우 차승원의 아들 차노아를 성폭행 혐의로 고소한 A양의 어머니가 9일 Y-STAR ‘생방송 스타뉴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A양의 어머니는 차노아와 합의 할 뜻이 없음을 밝혔다.

이 사실을 접한 많은 네티즌은 “프로게이머나 하면서 평범하게 살 것이지 남의인생 망쳐놓냐” “차승원씨가 불쌍하죠.. 국민호감이었는데 공효진하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네티즌의 비난 여론이 다시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차노아의 성폭행 혐의에 관한 재판의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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