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즈 강속구에 머리 맞은 배영섭, 검사 결과 '이상무'

입력 2013-09-08 1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배영섭이 투수가 던진 공에 머리를 맞아 병원으로 이송됐다. 검사 결과 배영섭의 상태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8일 삼성 구단 등에 따르면 올림픽 병원으로 후송된 배영섭은 CT 촬영 결과 머리와 안면 뼈 및 고막 등에 이상이 없는 상태다.

배영섭은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원정 경기에 1번 타자 좌익수로 출전해 1-3으로 뒤진 6회초 무사 1루의 3번째 타석에서 상대 선발 레다메스 리즈의 강속구에 헬멧을 맞았다.

땅에 쓰러져 고통을 호소하던 배영섭은 결국 일어나지 못하고 응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향했다.

삼성은 배영섭 대신 대주자 우동균을 경기에 투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5년간 586번 당했다…‘특허 괴물’ 먹잇감 K-제조 [약탈적 도구, 특허의 덫]
  • 삼천당제약, 비만치료제 도전…수익성 개선에 팔 걷었다
  • 코인 폭락장…솔라나 7.4%·이더리움 4.9% 하락
  • 이재명 대통령 “민주주의 큰 스승 잃었다”…이해찬 수석부의장 추모
  • 도시정비 80조 시장 열린다⋯삼성vs현대 ‘왕좌 경쟁’
  • [날씨] 한파특보 지속 체감온도 '뚝'…매서운 월요일 출근길
  • 미 겨울폭풍 강타에 최소 8명 사망⋯100만여 가구 정전ㆍ항공편 1만편 결항도
  • 코스피 5000 돌파 앞두고 투자경고종목 2배↑…단기 과열 ‘경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274,000
    • -2.61%
    • 이더리움
    • 4,161,000
    • -4.56%
    • 비트코인 캐시
    • 844,500
    • -3.65%
    • 리플
    • 2,711
    • -4.07%
    • 솔라나
    • 176,500
    • -6.07%
    • 에이다
    • 501
    • -5.29%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301
    • -3.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00
    • -3.56%
    • 체인링크
    • 17,020
    • -5.55%
    • 샌드박스
    • 192
    • -1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