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종혁 전신탈의…복근에 놀란 11세 소녀

입력 2013-09-08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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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 화면 캡처)

오종혁이 명품 몸매에 11세 소녀가 당황했다.

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마야정글’에서는 병만족이 벨리즈 남부에 살고 있는 마야의 후예를 찾아 나섰다. 이날 병만족은 켁치마야의 작은 마을에서 캠프를 시작했다.

병만족은 12명의 자녀를 낳고 살아가는 한 원주민 집을 방문했다. 김성수는 저녁 식사를 만들었고 김병만, 성열, 노우진, 오종혁 등은 12남매 아이들과 냇가로 향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종혁은 속옷만 남기고 전신을 탈의했다. 오종혁의 근육을 본 일곱째딸 세리따는 토끼 눈을 하고 놀란 표정을 숨기지 않아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오종혁 전신탈의에 네티즌들은 “오종혁 훈남 몸매네”, “11세 소녀도 인정한 오종혁 명품몸매”, “오종혁 몸 정말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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