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마감]외인·기관 ‘매도’ 닷새만에 하락

입력 2013-09-06 15: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에 닷새만에 하락했다.

6일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4.29포인트(-0.81%) 내린 523.77에 장을 마감했다.

상승세로 출발한 이날 코스닥지수는 장중 외국인이 순매도로 전환하고 기관의 매도물량이 꾸준히 유입되면서 상승폭을 축소해나갔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371억원 순매수했고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304억원, 77억원 매도우위를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하락세가 우세한 가운데 소프트웨어, 디지털컨텐츠, 통신서비스, 출판매체복제, 제약, 기타서비스, 컴퓨터서비스 등이 1~2% 이상 하락했다.

반면 운송은 6.78% 급등했고 음식료담배, 인터넷, 의료정밀기기, 기타제조, 금융 등은 상승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역시 동서와 다음을 제외하고 전 종목 하락했다. 포스코ICT, 셀트리온, 서울반도체는 2% 이상 내렸다.

상한가 6개를 포함한 215개 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1개를 포함 590개 종목이 하락했다. 78개 종목은 보합권을 유지했다.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12]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CTP55(코센틱스 바이오시밀러) 미국 임상 3상 시험계획 변경신청)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08,000
    • +1.21%
    • 이더리움
    • 3,081,000
    • +1.28%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1.5%
    • 리플
    • 2,058
    • +1.58%
    • 솔라나
    • 129,700
    • +2.13%
    • 에이다
    • 391
    • +1.3%
    • 트론
    • 432
    • +2.37%
    • 스텔라루멘
    • 241
    • +2.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80
    • +0.88%
    • 체인링크
    • 13,390
    • +0.98%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