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m 괴물 악어, 털북숭이 고양이가 '진짜' 스타...왜?

입력 2013-09-06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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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m 괴물 악어 vs 털복숭이 고양이

▲온라인 커뮤니티

4.1m 괴물 악어와 함께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는 동물이 있다. 바로 털 길이 23cm, '털북숭이 고양이' 가 그 주인공이다.

최근 기네스북에 '세계에서 가장 털이 많은 고양이'로 공식 등재된 고양이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고양이의 이름은 '콜로넬 야옹이'다.

콜로넬은 히말라얀 - 페르시안 종 고양이의 유전자가 섞인 고양이로 페이스북과 유튜브 등을 통해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앞서 콜로넬은 '솜뭉치, 털북숭이' 등으로 불렸다. "한 번 보면, 절대로 잊을 수 없는 외모를 가졌다"는 것이 많은 이들의 말이었다.

콜로넬의 털 평균 길이는 23센티미터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LA에 살고 있는 이 고양이의 주인은 "일주일에 3회 털을 빗겨주고 손질한다"며 "집 안이 온통 털 천지"라고 전햇다.

4.1m 괴물 악어와 털복숭이 고양이를 접한 네티즌은 “4.1m 괴물 악어와 털복숭이 고양이, 완전 대박”,“4.1m 괴물 악어 만큼 털복숭이 고양이도 무게 꽤 나갈 듯”,“4.1m 괴물 악어 만큼 털복숭이 고양이 ‘신기’”,“4.1m 괴물 악어, 털복숭이 고양이 ‘완전 인기 짱”이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4일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은 미국 미시시피 주 빅스버그에서 한 남성이 길이 4.1m 괴물 악어를 잡았다고 일제히 보도한 바 있다. 4.1m 괴물 악어는 이 지역에서 잡힌 악어 중 가장 큰 악어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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