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감정원, 대구 혁신도시 시대 열었다

입력 2013-09-05 17: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늘 개청식 개최…지방 이전 공기업 중 최초

한국감정원이 대구 혁신도시 시대를 열었다.

전국 10개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69개 공기업 가운데 신사옥으로 옮겨 업무를 시작한 기관은 한국감정원이 처음이다.

한국감정원은 5일 대구혁신도시 신사옥에서 박기풍 국토교통부 1차관, 김범일 대구광역시장, 지역주민 등 3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을 했다.

한국감정원 사옥은 지난 1월 착공에 들어가 1년6개월 만인 7월에 완공됐다. 지하 1층, 지상 13층, 연면적 2만6840㎡ 규모로, 지열냉난방시스템과 태양광발전설비를 갖춰 에너지 효율이 높다.

청사 내 보육시설과 체련단련실 등 직원 후생복지시설도 함께 갖추고 있다.

박기풍 국토부 차관은 “한국감정원은 신뢰받는 감정평가 전문 공기업으로 대구 경제의 새로운 성장과 도약을 끌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 혁신도시는 총 421만6000㎡ 규모로 한국감정원을 비롯해 11개 기관이 이전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825,000
    • +0.35%
    • 이더리움
    • 3,368,000
    • -0.24%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1.94%
    • 리플
    • 2,038
    • -0.49%
    • 솔라나
    • 123,600
    • -0.4%
    • 에이다
    • 367
    • +0.55%
    • 트론
    • 487
    • +0.83%
    • 스텔라루멘
    • 237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0.97%
    • 체인링크
    • 13,580
    • -0.51%
    • 샌드박스
    • 107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