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부상으로 등판 연기...추신수와의 재대결 일단 무산

입력 2013-09-05 1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류현진(26·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부상으로 다음 등판 일정이 연기됐다. 류현진은 7일 오전(한국시간) 추신수의 소속팀 신시내티 레즈전에 선발로 나설 예정이었다. 하지만 허리에 통증을 느껴 일단 등판 일정이 뒤로 밀려났다.

mlb.com은 5일 오전 돈 매팅리 다저스 감독의 말을 빌어 이 같은 사실을 전했다. 매팅리 감독은 “류현진이 허리에 통증을 느끼고 있다. 7일 경기는 크리스 카푸아노가 등판할 것”이라고 전했다.

부상으로 예정된 등판 일정을 거르게 된 류현진이지만 부상 정도는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11일 혹은 12일에 벌어질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 정도에는 다시 마운드에 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류현진이 부상으로 등판 일정을 건너뛰면서 추신수와의 시즌 두 번째 맞대결도 자연스럽게 무산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23,000
    • -1.01%
    • 이더리움
    • 3,071,000
    • -1.57%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0.44%
    • 리플
    • 2,079
    • -1.38%
    • 솔라나
    • 131,000
    • -2.38%
    • 에이다
    • 398
    • -2.45%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33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50
    • -3.82%
    • 체인링크
    • 13,660
    • -0.44%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