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지난해 성장률 7.7%로 하향 수정

입력 2013-09-04 14: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국가통계국이 지난해 경제성장률을 종전의 7.8%에서 7.7%로 하향 수정했다고 3일(현지시간) 마켓워치가 보도했다.

국가통계국은 중국의 지난해 국내총생산(GDP)이 총 51조8900억 위안(약 9332조원)으로 종전 추정치보다 380억 위안 감소함에 따라 성장률도 낮췄다고 설명했다.

수정된 부문 가운데 도매와 소매 부문의 생산량은 종전보다 852억 위안 줄었으나 금융 부문은 122억 위안 증가했다고 마켓워치는 전했다.

중국의 지난해 성장률은 1999년 이후 13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84,000
    • +0.1%
    • 이더리움
    • 2,613,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299,500
    • -0.23%
    • 리플
    • 1,727
    • -0.23%
    • 솔라나
    • 112,100
    • +3.03%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3
    • +0.2%
    • 스텔라루멘
    • 325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60
    • +0.34%
    • 체인링크
    • 11,990
    • +0.33%
    • 샌드박스
    • 86.22
    • -4.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