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열패밀리' 윤태영, 상속 유산만 450억…대다나다!

입력 2013-09-03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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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이서진이 윤태영을 연예계 대표 로열패밀리로 꼽으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윤태영의 상속유산 규모가 알려지면서 윤태영에 대한 관심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이서진은 자신을 둘러싼 재벌설에 대해 해명하던 중 "연예계의 진정한 로열패밀리는 내가 아니라 윤태영, 이필립 이런 친구들이다"라고 말했다.

이후 윤태영의 집안에 대해 네티즌의 관심이 모아졌다.

윤태영은 윤종용 전 삼성전자 부회장의 아들로 미국 일리노이주 웨슬리안대학에서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윤태영은 1996년 드라마 '아름다운 그녀'로 데뷔한 뒤 '왕초' '태왕사신기'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지난 2007년에는 '저 푸른 초원 위에'에서 남매로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배우 임유진과 결혼식을 올리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연예계 대표 '로열패밀리'로 꼽히고 있는 윤태영은 현재 상속받을 유산만 450억원대로 추정되고 있다.

이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태영이 진짜 로열 패밀리였구나", "윤태영 상속 유산 450억원, 상상하기도 힘든 금액이다", "윤태영 요즘 뭐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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