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솔로 월드투어 콘서트 마친 소감, “감사합니다”

입력 2013-09-02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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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지드래곤 트위터)

지드래곤, 솔로 월드투어 콘서트 마친 소감, “감사합니다”

지드래곤이 솔로 월드투어 콘서트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지드래곤은 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원오브 어 카인드 더 파이널, 마지막 날. 화이팅”에 이어 2일 오전에는 “정말 감사합니다. 마지막 콘서트”라는 짧은 소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지드래곤은 1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G-DRAGON 2013 WOLRD TOUR-ONE OF A KIND THE FINAL’라는 타이틀로 월드투어 콘서트를 진행했다.

8개국 13개 도시, 27회 공연으로 57만명을 동원한 지드래곤은 5개월 만에 서울에서 피날레를 장식했다. 특히 이날 무대는 전일 공연에 이어 총 2만명의 관객(회당 1만명)을 불러 모았다.

1일 공연에서는 지드래곤이 4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 2집 수록곡 ‘쿠데타’와 ‘삐딱하게’를 처음 공개해 높은 호응도를 이끌어냈다.

이 공연을 접한 네티즌은 “지드래곤, 짧은 소감이 인상적이다” “이렇게 멋질 수가” “보는 우리도 행복했다” “‘쿠데타’ 대박 예감이요” “지드래곤, 성공 어디까지?” “그야말로 현명한 아티스트” “수고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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