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규, 파스칼 크라우스 ‘살인 니킥’으로 눕혀…미국 현지 찬사

입력 2013-09-01 10: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임현규(28ㆍ코리안탑팀)가 ‘살인 니킥’으로 2연승을 이끌어냈다.

임현규는 1일(한국시간) 미국 밀워키 해리스 브래들리 센터에서 열린 종합격투기 대회 UFC 164 웰터급 매치(77㎏ 이하)에서 파스칼 크라우스(26)를 1라운드 3분 58초 만에 TKO로 물리쳤다.

결정타는 니킥이었다. 임현규의 강력한 왼쪽 니킥이 크라우스의 목 근처를 강타하면서 TKO로 이어진 것이다.

임현규는 지난 3월 일본에서 열린 UFC 데뷔전에서 마르셀로 구에마레스(30)에게도 니킥 TKO승을 거둔 바 있다.

임현규는 니킥에 맞고 쓰러진 상대에게 파운딩 펀치를 쏟아냈고 심판은 경기 중단을 선언했다.

이로써 임현규는 니킥으로만 2연승을 거두며 미국 현지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00,000
    • +2.36%
    • 이더리움
    • 3,014,000
    • +1.72%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91%
    • 리플
    • 2,056
    • +2.75%
    • 솔라나
    • 128,000
    • +2.48%
    • 에이다
    • 392
    • +4.26%
    • 트론
    • 414
    • -1.19%
    • 스텔라루멘
    • 237
    • +6.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13.75%
    • 체인링크
    • 13,260
    • +1.38%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