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보수단체 통진당 난입…수사 중

입력 2013-08-30 1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보수단체 회원들이 통진당사에 난입해 물건을 부수고 당직자를 폭행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동작경찰서는 서울 동작구 대방동의 통합진보당사에 난입해 의자를 던져 물건을 부수고, 당직자를 폭행한 혐의로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소속 남성회원 3명을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실제로 서울 동작경찰서는 지난 29일 동작구 대방동에 있는 통합진보당사에 난입해 물건을 부수고 당직자를 폭행한 혐의로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소속 회원 3명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남성 회원 3명은 이날 오전 9시45분 통진당 사무실에 들어가 의자를 던지고 유리 현관문을 부순 뒤 사무실로 난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소속 회원 700여명은 이날 오전 10시 ‘이석기 의원 내란 음모 및 국가보안법 위반’ 규탄대회를 열었고, 일부가 기습적으로 당사에 난입했다.

이 과정에서 통진당 당직자들이 이들과 몸싸움을 벌였으며, 여성 당직자 2명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통진당 측은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중간선거 블루 쓰나미에 파랗게 질린 국내 증시, 5%대 폭락
  • ‘민주당 양원 장악’ 반전 셈법…美 관세 부담 속 데이터센터 규제 변수
  • '재혼 황후' 세계관 진입, 성공하셨나요?
  • 유예로 번 시간, 무엇을 바꾸나⋯코인 과세 ‘실전 검증’ 남았다 [가상자산 과세 유예]
  • 단독 딘 베이커 “韓에 광범위 관세 부과할 의원 드물어”⋯트럼프 관세 불확실성 커진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89,000
    • -3.44%
    • 이더리움
    • 3,081,000
    • -4.82%
    • 비트코인 캐시
    • 375,900
    • +0%
    • 리플
    • 1,691
    • -3.26%
    • 솔라나
    • 122,600
    • -3.69%
    • 에이다
    • 252
    • -3.82%
    • 트론
    • 433
    • +0.7%
    • 스텔라루멘
    • 211
    • -4.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0.91%
    • 체인링크
    • 14,810
    • -3.01%
    • 샌드박스
    • 58.91
    • -3.0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78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60
    • 4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