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 아들 차노아, 과거 롤(lol) 프로게이머 활동… 대마초 혐의로 방출

입력 2013-08-30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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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차승원 아들 차노아가 과거 프로게임단 소속이었다는 사실과 그의 행적이 주목받고 있다.

차노아는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인기게임 리그오브레전드(lol·이하 롤)의 선수로 활약했다. LG-IM 팀의 서포터였던 라일락이 탑으로 바뀐 후 빈 자리를 메꾸기 위해 영입됐던 것.

그러나 차노아는 지난 6월 팀에서 방출됐다. 그 이유가 3월 대마초 사건으로 불구속 기소됐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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