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전화왔어 방송사고, 국내판 보다 덜 웃긴다...네티즌 '폭소'

입력 2013-08-28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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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쳐
생방송 중 여성 앵커의의 딸이 스튜디오에 난입한 영상(일명 엄마 전화왔어 방송사고)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가운데 이번에는 한국판이 등장해 큰 웃음을 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엄마 전화 왔어 방송사고'라는 제목과 함께 영상이 올라와 화제가 됐다.

이 '엄마 전화왔어 방송사고' 동영상은 지난 21일(현지시간) 모로코 메디 방송의 앵커인 레나 알와시가 뉴스를 진행하던 중 그녀의 딸이 스튜디오로 들어와 방송사고가 난 장면을 편집한 것이다.

'엄마 전화 왔어 방송사고' 영상을 접한 네티즌은 "엄마 전화왔어 방송사고, 딸이 예쁜데?", "엄마 전화왔어 방송사고, 생방송엔 휴대폰을 꺼두셔도 좋습니다", "엄마 전화왔어 방송사고, 엄마가 뿔났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후 엄마 전화 왔어 방송사고 소식과 함께 국내 네티즌은 한국에서 일어난 방송사고를 온라인 게시판에 올리기 시작했다.

이른바 '형 파리왔어' 방송사고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다시 한 번 퍼진 이 사진은 지난해 한 경제채널 방송에서 일어난 방송사고다.

생방송 중인 스튜디오에 파리가 한 마리 나타나 진행자와 애널리스트를 집요하게 괴롭힌(?) 장면이다.

'형 파리왔어' 방송사고에 네티즌은 "엄마 전화왔어 방송사고를 보자마자 떠올랐다", "엄마 전화왔어 방송사고 보다 더 웃기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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