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한국전력, 전기요금 개편 기대감에 상승

입력 2013-08-27 0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전력이 전기요금 개편 기대감에 상승하고 있다.

27일 오전 9시 3분 현재 한국전력은 전거래일대비 750원(2.58%) 오른 2만9850원을 기록하고 있다. UBS 등 외국계증권사 창구에서 매수주문이 들어오고 있다.

유덕상 동부증권 연구원은 “9월 정기국회에서 국회 산업통상자원위가 전기사업법과 도시가스사업법일부 개정안을 다룰 예정”이라며 “주요 쟁점은 전기사업법의 경우 전력거래 상한가격 도입, 정부승인 차액계약제도이고 도시가스사업법은 천연가스 반출입업 도입”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전력거래 상한가격은 가격상한을 산업부장관이 정할 수 있어 원자재 가격이 급변하거나 전력예비율이 낮아질 때 보호막 역할이 가능하다”며 “또 천연가스반출입업은 셰일가스 도입확대에 맞춰 민간사업자들아 참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김동철
이사구성
이사 14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06]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2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92,000
    • -0.28%
    • 이더리움
    • 2,896,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23%
    • 리플
    • 2,011
    • -0.2%
    • 솔라나
    • 122,800
    • -1.29%
    • 에이다
    • 374
    • -2.09%
    • 트론
    • 423
    • +1.2%
    • 스텔라루멘
    • 222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80
    • -2.98%
    • 체인링크
    • 12,760
    • -1.39%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