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만성통증치료제 ‘시너젯’ 제품 라인 4개로 확대

입력 2013-08-26 16: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진제약은 자사의 급·만성 통증치료제인 ‘시너젯’제품 라인을 4개로 확대했다고 26일 밝혔다.

삼진제약은 통증치료 효과를 높이기 위해 약물 방출속도를 제어한 ‘시너젯ER 서방정’과 기본성분인 트라마돌염산염과 아세트아미노펜의 함량을 각각 조절한 ‘시너젯 ER-Semi정’ ‘시너젯-Semi정’을 추가해 시너젯 시리즈를 구축할 계획이다.

복합성분 함량을 다양하게 조절해 시너넷 시리즈를 구축하면 약물 투여량 증감이 용이하고 복약순응도 향상 및 부작용 발생 감소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 삼진제약의 설명이다.

이번 제품라인 확대를 계기로 삼진제약은 본격적으로 시장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삼진제약 관계자는“각기 다른 함량의 시너젯 풀라인을 갖춤으로써 임상에서 다양한 질환 및 환자 특성에 맞게 진통제 투여가 가능하고 의료진의 약제선택 편리성도 좋아진다”며“그동안 진통자 분야에서 강점을 보인 삼진제약이 100억대 대형 품목으로의 성장이 보다 앞당겨 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최지현, 조규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1.2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1.2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일 연속 상승' 코스피, 4904.66 마감⋯현대차 시총 3위 등극
  • TSMC, 대만서 미국으로…"수십 년 안에 시설 상당 부분 해외 이전“
  • 설 자리 잃은 비관론…월가 미국증시 ‘힘’에 베팅 [2026 미국증시 3대 화두 ① 성장]
  • 고부가 선박, 연초 수주 낭보…'테크 퍼스트' 전략 [조선업, 호황의 조건]
  • 두쫀쿠 유행에 쏟아지는 두바이 디저트…파리바게뜨· 투썸도 가세 [그래픽]
  • 단독 지난해 구직자 관심도, 공공기관 두 배↑...자취 감춘 유니콘
  • 당근 없는 트럼프식 관세 거래…한국 경제·기업 더 큰 시련 직면 [2년차 접어드는 트럼프 2.0 ①]
  • “독립성 요구는 커졌는데”…금융권 이사회 덮친 ‘관치 인식의 그림자’ [이사회의 역설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887,000
    • -2.1%
    • 이더리움
    • 4,760,000
    • -3.57%
    • 비트코인 캐시
    • 873,000
    • -0.46%
    • 리플
    • 2,962
    • -2.63%
    • 솔라나
    • 199,100
    • -5.55%
    • 에이다
    • 550
    • -5.5%
    • 트론
    • 460
    • -2.75%
    • 스텔라루멘
    • 323
    • -3.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120
    • -3.3%
    • 체인링크
    • 19,180
    • -6.12%
    • 샌드박스
    • 202
    • -7.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