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현아·설리, 남자를 부르는 도화상 ‘인기 이유 있었네’

입력 2013-08-23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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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화상으로 알려진 수지-현아-설리(사진 = 뉴시스, 캠퍼스텐)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 포미닛의 현아, f(x)의 설리가 남자를 부르는 상으로 거론됐다.

2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겟 잇 뷰티 2013’에서는 관상가들이 뽑은 ‘남자를 부르는 도화상’ 소유 연예인들의 이름이 지목됐다.

관상가들은 수지, 현아, 설리를 도화상으로 지목하고 ‘투명하게 홍조가 비치는 하얀 피부, 아치형의 눈썹, 선한 눈꼬리와 몽톡한 코, 도톰한 입술’을 그 조건을 꼽았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수지, 현아, 설리가 남자들에게 인기 있는 이유를 이제 알았다”, “예쁘다고 다가 아니라 관상학적으로 이유가 있었구나”, “이런 식으로 접근하니 더 재밌다”, “수지, 현아, 설리는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얼굴”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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