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WIN, 진정한 위너는 누가 될까

입력 2013-08-20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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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동 콘래드서울에서 열린 YG 신인 남자그룹 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 'WIN'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출연진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YG의 신인 남자그룹 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 'WIN’은 수년간 YG 트레이닝 시스템을 거친 11명의 연습생을 A와 B 두 팀으로 나눠 치열한 배틀을 펼치고 우승 팀이 ‘WINNER'라는 팀 이름을 얻어 공식 데뷔 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오는 23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양지웅 기자 yangd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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