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공주’ 백옥담, 송원근과 난투극 “두 사람 사이 무슨 일이…”

입력 2013-08-10 05: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 방송화면 캡처)

‘오로라공주’ 백옥담, 송원근과 난투극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오로라공주’ 백옥담이 송원근과 난투극을 벌였다.

8일 저녁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58회에서는 나타샤(송원근 분)와 노다지(백옥담 분)의 난투극 장면이 연출됐다.

박사공(김정도 분)에게 이별을 선고받은 나타샤는 이날 방송에서 분을 삭이지 못하고 노다지를 찾아갔다. 그리고 노다지를 보자마자 머리채를 잡아 뜯었다. 이에 노다지도 반격했다. 서로 머리를 잡고 발길질까지 하는 난투극을 벌어졌다.

뒤늦게 현장에 도착한 박사공이 둘을 뜯어말렸고, 반동에 노다지는 튕겨나가고 말았다. 박사공은 나타샤에게 “제 정신이야?”라며 노다지를 감싼 뒤, 노다지를 일으켜 손을 이끌고 자신의 차에 태웠다. 이에 혼자 남겨진 나타샤는 아픈 머리를 부여잡고 눈물을 흘렸다.

박사공은 노다지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한 뒤, 노다지를 걱정했다. 노다지는 “괜찮다”고 답하며 조신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박사공은 아파트 단지로 돌아가 울고 있는 나타샤를 태워 집으로 향한다. 나타샤는 “머리를 재봉틀로 박은 것처럼 아프다”며 “머리가 반은 뽑혔을 것 같다”고 투정을 부렸다. 그러나 박사공은 “네가 반이나 뽑혔으면 노다지는 어떻겠냐”며 노다지 편을 들었다.

한편 백옥담은 최근 임성한 작가의 조카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14: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213,000
    • -1.72%
    • 이더리움
    • 2,493,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294,200
    • +0.1%
    • 리플
    • 1,641
    • -1.5%
    • 솔라나
    • 104,500
    • -0.95%
    • 에이다
    • 226
    • -1.74%
    • 트론
    • 499
    • +0.4%
    • 스텔라루멘
    • 285
    • -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30
    • -0.88%
    • 체인링크
    • 11,390
    • -1.13%
    • 샌드박스
    • 76
    • -3.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