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희망 메시지 ‘열정樂서’…중학생으로 영역확대

입력 2013-08-07 1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개그맨 김영철과 가수 바다 강연, 청소년의 꿈과 희망 메시지 전달

한 여름 폭염에도 삼성그룹의 ‘열정樂서’는 열기를 더하고 있다.

삼성그룹은 7일 충남대 정심화홀에서 ‘2013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에 참가한 중학생을 대상으로 열정락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1300명의 중학생과 이들을 지도하는 대학생 강사 433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대학생과 청년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행사가 중학생들의 학업과 학창 생활에 대한 동기 부여를 목적으로 재구성된 행사다.

그동안 삼성 CEO를 비롯한 임직원, 경제·경영·문화계 대표인사가 멘토로 나서 대학생과 열정 및 희망의 메시지를 나눴다. 그러나 이번 행사는 중학생을 대상으로한 행사인 만큼 이에 걸맞은 프로그램과 연사, 축하 공연 등이 이어졌다.

개그맨 조세호(예명 양배추)의 진행으로 시작한 이번 행사는 삼성전자에 근무하는 인도 청년 ‘키란’ 대리도 강연에 나선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영어공부의 달인 개그맨 김영철과 가수 바다 등이 나서 ‘긍정적 사고와 노력의 중요성’과 ‘너의 꿈을 노래하라’등의 강연을 펼쳤다.

이밖에 수퍼스타 K4 출신의 가수 유승우와 걸 그룹인 걸스데이의 축하 공연도 진행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00,000
    • +0.03%
    • 이더리움
    • 2,654,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03,200
    • +0.9%
    • 리플
    • 1,528
    • -0.97%
    • 솔라나
    • 104,700
    • -0.1%
    • 에이다
    • 274
    • -0.36%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41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11%
    • 체인링크
    • 11,580
    • -1.36%
    • 샌드박스
    • 59.4
    • -0.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