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아리 밀어버린 남자..."식욕 떨어진 상어를 만났군"

입력 2013-08-06 14: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백상아리 밀어버린 남자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백상아리 밀어버린 남자'가 화제다.

최근 가디언 등 해외 언론은 자신의 코앞까지 다가온 백상아리를 밀어버려 물리친 남자 이야기를 소개했다.

가디언 등에 따르면 이 남자는 남아프리카공화국 해안에서 유영을 즐기다 백상아리를 만났다. 백상아리가 자신의 바로 눈앞까지 다가오자 남성은 작살을 백상아리의 몸에 살짝 찔렀다.

놀라운 것은 남성의 작살 공격에 백상아리가 귀찮다는 듯 가버렸다는 것. 당시 위기의 상황은 남자의 몸에 장착한 수중 카메라를 통해 고스란히 촬영됐다.

백상아리 밀어버린 남자 이야기에 네티즌들은 '백상아리 밀어버린 남자, 용기가 가상하네" "본의 아니게 간이 부은 남자게 됐네" "남자가 용감한 게 아니라 상어가 이상하네" "백상아리 밀어버린 남자, 상어가 식욕이 없었나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78,000
    • +1.68%
    • 이더리움
    • 3,088,000
    • +2.29%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2.1%
    • 리플
    • 2,051
    • +1.48%
    • 솔라나
    • 130,500
    • +2.92%
    • 에이다
    • 393
    • +2.08%
    • 트론
    • 427
    • +0.71%
    • 스텔라루멘
    • 238
    • +1.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00
    • +0.46%
    • 체인링크
    • 13,430
    • +1.67%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