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2분기 실적 부진...시간외거래서 3.02%↓

입력 2013-07-18 06: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계 최대 반도체 업체 인텔이 지난 2분기에 전반적으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인텔은 2분기에 128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톰슨로이터가 집계한 예상치는 128억9600만 달러였다.

같은 기간 순익은 20억 달러로 전년 동기의 28억2700만 달러에서 줄었다. 주당순이익은 39센트로 전년동기의 54센트에서 크게 감소했으나 월가 전망에는 부합했다.

인텔은 현 분기와 올해 매출 전망치를 낮췄다.

인텔은 3분기 매출 목표를 135억 달러로 제시했다. 이는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 137억3200만 달러를 밑도는 것이다.

인텔은 올해 매출 증가율이 제로(0)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나스닥에서 거래되는 인텔의 주가는 이날 정규장에서 0.41% 하락한 24.15달러를 기록했다. 실적 발표 이후 시간외 거래에서는 3.02% 하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00,000
    • +1.54%
    • 이더리움
    • 3,097,000
    • +2.24%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0.3%
    • 리플
    • 2,074
    • +0.63%
    • 솔라나
    • 132,800
    • +0.99%
    • 에이다
    • 398
    • +0%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90
    • -0.45%
    • 체인링크
    • 13,560
    • +0.67%
    • 샌드박스
    • 12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