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모델 맞아?…‘똥배’ 나온 케이트 모스

입력 2013-07-17 1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슈퍼모델도 언제나 비키니 입을 준비가 돼 있는건 아닌가보다.

많은 여성들의 선망의 대상이었던 세계적인 슈퍼모델 케이트 모스(39)가 살진 모습으로 이탈리아 해변가에 모습을 드러내 팬들에게 충격을 줬다고 1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더선이 보도했다.

▲이탈리아 해변가에서 슈퍼모델 케이트 모스(39)가 태닝을 하고 있다. 데일리메일캡쳐

표범 무늬 비키니를 입은 모스의 배는 나와 있었고 엉덩이와 허벅지는 축 쳐져 있었다.

그녀는 이탈리아 포르토피노에서 남편이자 기타 연주가인 제이미 힌스와 태닝을 하고 백포도주를 마시면서 그들의 두 번째 결혼기념일을 즐겼다.

모스는 살진 몸에 신경을 쓰지 않는 것 같아 보였지만 몸매 유지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한 것으로 알려졌다. 30대 후반에 접어들자 날씬한 몸을 갖는 것이 힘들다는 것이다.

모스의 한 친구는 “모스는 선천적으로 날씬한 것에 감사해야 한다”며 “그녀는 운동하는 걸 지루해하고 귀찮아해 운동을 하지 않고도 몸매를 유지하길 원한다”고 말했다.

그는 “모스는 촬영 전에 운동보다는 3일간을 주스만 마시며 살을 뺀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아밀로이드 제거’ 소용없나…치매 치료제 개발 현주소는
  • “엑스코프리로 번 돈 신약에 쓴다”…SK바이오팜, 후속 파이프라인 구축 본격화
  •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안 하면 만날 이유 없어, 전화하라”
  • 美 법무 “총격범, 정권 고위 인사 표적으로 삼은 것으로 보여”
  • 치의학 AI 혁신 ‘활짝’…태국 거점 ASEAN 협력 본격화[KSMCAIR 2026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14: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99,000
    • +0.85%
    • 이더리움
    • 3,519,000
    • +1.97%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0.37%
    • 리플
    • 2,127
    • +0.42%
    • 솔라나
    • 129,300
    • +0.47%
    • 에이다
    • 374
    • +0.27%
    • 트론
    • 479
    • -0.62%
    • 스텔라루멘
    • 254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80
    • +0.85%
    • 체인링크
    • 14,080
    • +1%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