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관련 증명서 18종, 한장으로 통합

입력 2013-07-16 12: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토부, 부동산종합증명서 서비스 개시

토지대장과 등기부 등본, 건축물 대장 등 18종의 부동산 관련 증명서가 한 장으로 통합된다.

국토교통부는 부동산종합공부의 관리·운영과 증명서 발급을 위한 ‘측량·수로조사 및 지적에 관한 법률’이 개정돼 오는 17일자로 공포됨에 따라 대국민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그동안 △지적공부 △건축물대장 △토지이용계획확인서 △공시지가 등 부동산 관련 증명서 18종은 각각의 개별법에 따라 별도의 증명서로 발급됐으나 앞으로는 한 장으로 받아 볼 수 있게 된다.

국토부는 올해 말까지 시범 운영을 거쳐 내년 1월 18일부터는 전국 시·군·구 민원실과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부동산종합증명서의 발급과 열람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온라인에서도 국토부 온나라 부동산 포털(www.onnara.go.kr)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국토부는 이 외에도 부동산종합정보를 행정·공공기관과 은행권 등에 맞춤형으로 제공해 연간 2억만 건이 넘는 서류 발급을 온라인 정보연계로 대체할 계획이다.

<부동산종합증명서 서비스>

▲자료=국토교통부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783,000
    • +1.69%
    • 이더리움
    • 2,662,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304,600
    • +1.67%
    • 리플
    • 1,530
    • +0.72%
    • 솔라나
    • 105,000
    • +1.55%
    • 에이다
    • 276
    • +2.99%
    • 트론
    • 469
    • +0.64%
    • 스텔라루멘
    • 243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430
    • +3.13%
    • 체인링크
    • 11,660
    • +0%
    • 샌드박스
    • 59.69
    • -0.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