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전자, 2분기 실적 실망감…이틀째 약세

입력 2013-07-08 0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2분기 실적 실망감에 2거래일 연속 하락하고 있다. 8일 오전 9시 13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대비 0.79%(1만원)내린 125만7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5일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9조5000억원으로 잠정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평균전망치 10조2000억원을 크게 밑도는 수준이다. 삼성전자는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내놨지만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며 이날 3.8% 폭락했다.

KB투자증권 변한준 연구원은 “기대를 하회하는 영업 실적은 무선사업(IM) 부문에서 마케팅 비용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감소가 가장 크게 작용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하지만 삼성전자의 주가는 현재 IM 부문의 수익성 훼손에 대한 우려를 과도하게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된다. 향후 반도체 부문의 수익성 개선, 휴대폰 부문 실적의 소프트 랜딩 등을 확인하면서 점진적 상승을 시현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0]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37,000
    • -0.43%
    • 이더리움
    • 3,026,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0.3%
    • 리플
    • 2,020
    • -0.35%
    • 솔라나
    • 126,400
    • +0.4%
    • 에이다
    • 384
    • -0.26%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00
    • -3.54%
    • 체인링크
    • 13,220
    • +0.08%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