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 아트록스 공개… '다르킨의 검' 별칭 가진 전사형 챔피언

입력 2013-06-25 23: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라이엇 게임즈
라이엇 게임즈는 자사가 개발 및 배급하는 세계적인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의 최신 패치를 통해 신규 챔피언 '아트록스'를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

'다르킨의 검'이라는 별명을 가진 아트록스는 114번째 챔피언으로 근접 전투를 위주로 하는 전사형 챔피언이다.

적들을 베어 그 생명력을 칼날로 흡수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본 지속 효과인 '피의 샘'은 스킬 사용 시 소모되는 체력의 일부를 피의 샘에 저장, 체력이 바닥나면 저장된 만큼의 피를 흡수해 체력을 회복한다.

아트록스는 기본 공격력이 높은 챔피언으로 1:1 상황이나 다대다 혼전 시에 뛰어난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강력한 생존력과 도주기를 갖춰 상단 공격로에 적합한 챔피언으로 보여진다.

스킬 중 하나인 '어둠 강림'의 경우 도약해서 지정한 위치에 내려 앉으며 피해를 입히며, 착지 범위 안의 적들을 공중으로 띄운다. 일직선으로 검기를 발사해 적들에게 피해를 주고 동작을 느리게 만드는 '고통의 검' 스킬도 가지고 있어, 추격 및 도주 시에 유용하게 쓸 수 있다.

또 '피의 갈증' 스킬의 경우 아트록스가 매 세 번째 공격마다 체력을 회복하는 효과를 부여한다. 스킬을 사용하면 회복 대신 추가 피해를 입히는 '피의 대가' 스킬로 전환할 수 있다.

LOL 아트록스 공개 소식에 누리꾼들은 "LOL 아트록스 공개, 엄청난 캐릭터다", "LOL 아트록스 공개, 벌써 114번째 챔피언?"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삼성전자, '갤럭시 S26 FE' 공개⋯104만5000원ㆍAI 기능 강화
  •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HBM 거점 첫삽…2029년 ‘메이드 인 USA’ 양산
  • 태풍 '사우델' 중국 상륙 임박…'아타우' 이어 새 태풍 '방랑' 예상 경로
  • 엔비디아 어닝 서프에 '감동’···거래대금 반토막 K증시 돌아올까
  • 반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시장은 '잭슨홀' 워시 발언 관망 중⋯"1380원 지지 테스트"[환율전망]
  • 장미란 씨 실종신고 허위 종결이 키운 '제주 괴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11: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37,000
    • +1.76%
    • 이더리움
    • 3,467,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369,500
    • -0.78%
    • 리플
    • 2,001
    • +2.14%
    • 솔라나
    • 149,100
    • +5.97%
    • 에이다
    • 296
    • +1.02%
    • 트론
    • 468
    • +0.65%
    • 스텔라루멘
    • 257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10
    • -0.64%
    • 체인링크
    • 16,390
    • +2.31%
    • 샌드박스
    • 49.81
    • +2.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