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들의 전쟁' 김현주, 아들 바보 등극…훈훈한 모자 케미 폭발

입력 2013-06-25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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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와이트리미디어

김현주가 아들바보가 됐다.

JTBC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의 김현주가 극 중 아들(숭선군)인 최우진을 향한 애정을 과시해 ‘아들 바보’임을 입증했다. 조선 제일의 팜므파탈 얌전(김현주)으로 분한 김현주가 희대의 악녀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극 중 아들인 최우진(숭선군)과 찍은 다정한 사진이 시선을 모으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 속 김현주는 밝은 미소로 최우진을 감싸 안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김현주는 극 중에서 뿐만 아니라 실제로도 그를 향한 아낌없는 애정이 드러나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김현주는 평소에도 촬영 현장을 낯설어하는 어린 최우진을 위해 틈틈이 간식을 챙겨주거나 더운 날씨에 힘들어하는 최우진을 챙기는 등 자상한 모습을 보이는 훈훈함으로 촬영 현장을 밝히고 있다는 후문이다.

김현주 아들 바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꽃들의 전쟁’ 김현주씨! 아들 바보가 따로 없네요~” “‘꽃들의 전쟁’ 김현주 아들바보, 김현주씨와 아들 최우진군 너무 잘 어울려요! 묘하게 닮은 것 같기도!?” “꽃들의 전쟁’ 김현주 아들바보, 사악한 얌전도 아들 앞에서는 별 수 없군요!” “꽃들의 전쟁’ 김현주 아들바보, 아들이 아니고 나이 차이 많은 동생 같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JTBC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은 토·일요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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