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 무서운 언니 포스 좔좔 "왕년에 껌 좀 씹고 침 좀 뱉었나?"

입력 2013-06-21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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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 트위터)
개그우먼 신봉선과 김신영이 코믹한 매력을 뽐냈다.

신봉선은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무서운 언니들"이란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봉선과 김신영은 일명 '건달 패션' 분장으로 눈길을 끈다. 신봉선은 꽃무늬 셔츠와 굵은 체인 목걸이를 하고 코 밑에 점을 찍었다. 김신영은 다소 우스꽝스러운 선글라스와 콧수염, 뽀글머리를 선보였다. 두 사람 모두 코믹하면서도 다소 위험해 보이는 분위기를 풍겨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봉선 무서운 언니 분장 제대로 했네" "둘다 왕년에 껌 좀 씹고 침 좀 뱉은 느낌" "무서운 언니로 변신한 이유가 궁금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신봉선과 김신영은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무한걸스'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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