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신입사원 하계수련회 개최, “미래의 효성 이끌 주역”

입력 2013-06-21 09: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원도 평창군에서 신입사원·최고경영진 등 임직원 240여명 참석

▲효성 신입사원들이 20일 강원도 평창군 보광휘닉스파크에서 열린 '효성 47기 하계수련대회'에서 직접 준비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효성이 강원도 평창군에 있는 보광 휘닉스 파크에서 20일과 21일 이틀에 걸쳐 올해 1월 입사한 신입사원들과 임직원 등 2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효성 47기 하계수련회를 개최했다.

이번 하계수련회는 효성인의 정과 끼로 에너지를 재충전해 애사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팀 별로 직접 준비한 공연, 선배 임직원의 응원영상 및 축하 공연, 캠프파이어 등으로 구성된 페스티벌과 동강 레프팅 및 트래킹을 통한 야외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효성 노재봉 지원본부장(부사장)은 “신입사원 하계 수련회를 통해 효성은 하나라는 자부심을 얻었을 것”이라면서 “앞으로 효성을 글로벌 일류기업으로 성장시켜 창립 100주년으로 이끌 수 있는 미래의 주춧돌 역할을 하기 바란다”는 기대를 밝혔다.


대표이사
조현준, 황윤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57,000
    • -1.08%
    • 이더리움
    • 2,881,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3%
    • 리플
    • 2,000
    • -0.74%
    • 솔라나
    • 122,000
    • -1.93%
    • 에이다
    • 373
    • -2.36%
    • 트론
    • 423
    • +0.95%
    • 스텔라루멘
    • 221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30
    • -3.02%
    • 체인링크
    • 12,750
    • -1.85%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