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미스USA의 당당한 포즈

입력 2013-06-17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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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P/뉴시스)

1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13년 미스USA 선발대회에서 미의 여왕의 영예는 에린 브래디(미스 코네티컷주)에게 돌아갔다. 브래디는 현재 프루덴셜 그룹 하트포트 지점에서 회계사로 재직 중인 것으로 밝혀져 미와 지성을 갖춘 미스USA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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