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하이루프 적용한 ‘코란도 투리스모 샤토’ 출시

입력 2013-06-17 0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쌍용자동차가 하이루프를 적용해 공간 활용성을 높인 다목적차량(MLV) 리무진 ‘코란도 투리스모 샤토(Chateau)’를 17일 출시했다.

코란도 투리스모 샤토는 비즈니스, 의전, 장거리 여행 등 다양한 목적에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

이 차는 내부 편의 사향을 강화했다. 내부에는 난연 소재 커튼을 부착했으며 22인치 대화면 LED 모니터를 통해 4열 탑승객까지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음료수, 화장품 보관 등 다용도로 활용 가능한 냉온장고, 오디오와 조명을 비롯한 각종 기능을 조종할 수 있는 컨트롤 스위치 패널을 장착했다. 코란도 투리스모 샤토의 가격은 4690만원이다.

쌍용자동차 이유일 대표이사는 “코란도 투리스모 샤토는 출시 후 폭넓은 인기를 얻고 있는 코란도 투리스모에 인테리어와 편의성을 대폭 보강한 프리미엄 MLV 리무진이다”며 “한층 높은 상품성으로 리무진 시장을 이끌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곽재선, 황기영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3]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26]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특검·필리버스터에 멈춰선 경제…정치는 ‘번쩍’, 민생은 ‘슬로모션’ [정치 9단, 경제 1단 ①]
  • 오늘은 '경칩' 봄의 본격 시작…경칩 뜻은?
  • 퇴직연금 500조에도 존재감 ‘미미’…노후자금 위험해진다[힘 못쓰는 TDF]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99,000
    • +4.45%
    • 이더리움
    • 3,078,000
    • +5.27%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2.51%
    • 리플
    • 2,064
    • +3.05%
    • 솔라나
    • 131,400
    • +2.58%
    • 에이다
    • 399
    • +3.1%
    • 트론
    • 417
    • +0.97%
    • 스텔라루멘
    • 231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20
    • +1.59%
    • 체인링크
    • 13,500
    • +3.77%
    • 샌드박스
    • 125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