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태국 물관리 컨소시엄 참여 수처리기업 약세

입력 2013-06-12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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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물관리사업 2개 분야 (방수로, 임시저류지, 6조2000억원, 56%)에 한국수자원공사와 컨소시엄으로 참여한 수처리 관련 기업들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오전 9시46분 현재 비츠로시스는 15원(0.53%)오른 2865원에 거래중이다. 이어 한국종합기술(-1.85%), 유신(-1.39%) 도화엔지니어링(-2.87%) 내림세다.

태국 정부는 지난 2011년 9월 대홍수를 겪은 이후 홍수예방을 위해 통합 물관리사업을 추진해왔다. 이번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은 태국정부의 물관리사업 국제입찰계획 발표(2012년 7월) 이후 사전적격(PQ)심사(2012년9월), 분야별 최종예비후보 선정(3배수, 2013년 2월), 최종제안서 제출 및 심사과정(2013면5~)을 거쳐 이뤄졌다.

태국 수자원홍수관리위원회(WFMC)는 이날 곧바로 각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들과 가격 협상 등을 거쳐 6월 중 최종 낙찰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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