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와 운전은 함께 할 수 없습니다”

입력 2013-06-05 14: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페르노리카 코리아·음주운전예방재단, 500여명 대규모 플래시몹 펼쳐

▲5일 중구 필동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페르노리카 코리아와 공동주최로 열린 ‘음주운전 예방의 날’ 행사에서 500여명의 참가자들이 플래시몹을 선보였다.
주류회사 페르노리카 코리아와 음주운전예방재단은 5일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음주와 운전은 함께 할 수 없습니다 (Don’t Drink & Drive)”는 메시지를 전하는 대규모 플래시몹을 펼쳤다.

이날 플래시몹은 페르노리카 코리아 직원, 음주운전예방재단, 도로교통공단 등 500여명의 참가자 전원이 우산을 활용해 붕대에 감긴 자동차가 술잔에 빠지는 상황을 나타내며 명동에서 거리 캠페인을 실시해 시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음주운전예방재단 신임 이사장 홍지만의원은 축사에서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음주운전예방재단이 창립 3주년을 맞게 됐다”며 “앞으로 시민단체, 정부기관과 협력하여 성숙한 음주문화와 음주운전의 폐해를 예방하는데 앞장서겠다” 고 밝혔다.

한편 오늘 행사는 페르노리카 그룹 글로벌 70여 개국 1만8800명 전 직원이 동참하는 연례행사 ‘책임음주의 날 (Responsib’ALL Day)’로,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행사 주제를 ‘음주운전 예방의 날’로 선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또 경우의 수" WBC 8강 진출 위기, 한국 야구 어쩌다가…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50,000
    • +0.15%
    • 이더리움
    • 2,960,000
    • +1.79%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52%
    • 리플
    • 2,000
    • -0.74%
    • 솔라나
    • 124,200
    • +0.81%
    • 에이다
    • 378
    • +0.53%
    • 트론
    • 424
    • +0%
    • 스텔라루멘
    • 221
    • -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70
    • -2.86%
    • 체인링크
    • 12,990
    • +0.93%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