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친' 김범수 굴욕, 나나에게 퇴짜 맞은 사연은?

입력 2013-06-02 17: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화면)

나나가 김범수에게 퇴짜를 놓았다.

2일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서는 가수 이효리와 함께 MT 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범수는 평소 애프터스쿨 나나의 팬이라는 사실을 말했다. 이에 김현중은 나나에게 전화를 걸어 “김범수씨 어떠냐”고 물었다.

나나는 “왜 그래? 나한테”라고 말해 MC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배우 박동빈 별세…이상이 배우자상
  • 경기 의왕 내손동 아파트 화재 사망자 2명으로 늘어
  • 정규직-비정규직 임금 격차, 11년 만에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200,000
    • -1.79%
    • 이더리움
    • 3,365,000
    • -2.97%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1.85%
    • 리플
    • 2,040
    • -1.83%
    • 솔라나
    • 123,600
    • -2.29%
    • 에이다
    • 366
    • -2.4%
    • 트론
    • 486
    • +1.25%
    • 스텔라루멘
    • 238
    • -2.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0.43%
    • 체인링크
    • 13,560
    • -2.66%
    • 샌드박스
    • 109
    • -5.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