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고기브라더스, 중국 충칭 진출

입력 2013-05-30 15: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티앤제우스의 불고기브라더스는 중국 충칭의 유력 외식기업인 ‘CYJ 케이터링 매니지먼트 유한회사(CYJ Catering Management Co., Ltd.)’와 중국 ‘충칭(重慶)’ 지역의 브랜드 진출을 위한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충칭(重慶)’은 중국 4대 직할시 중 하나로 최근 중국 내에서 성장률이 가장 높은 도시다. 또한 30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인구 3300만명의 중국 남서부 최대의 공업 도시다.

계약조건은 이티앤제우스의 기존 해외 프랜차이즈 계약과 동일한 조건이다. 브랜드에 대한 운영 권한을 제공하면서 매장을 새롭게 오픈 할 때마다 미화 6만 달러의 라이선싱 비용과 매출의 4.71%를 로열티로 받게 된다. 이외에도 매장 오픈 트레이닝 비용 및 식기, 인테리어, 주류, 양념소스 수출을 통한 지속적인 부가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이번 중국 충칭 계약을 통해 이티앤제우스가 해외 프랜차이저 계약을 체결한 지역은 캐나다,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베트남, 태국, 중국 광저우와 상해, 북경, 충칭으로 늘어났다.

정인태 이티앤제우스 회장은 “충칭은 중국 내에서도 최근 경제 성장률이 가장 높은 지역이다”이라며 “불고기브라더스의 이번 충칭 진출을 통해 중국 신흥 경제 세대를 공략하고 전 세계 최대 소비거점인 중국 시장에서 국내 토종 한식 브랜드의 위상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63,000
    • -0.22%
    • 이더리움
    • 2,693,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05,400
    • +0.23%
    • 리플
    • 1,455
    • -0.55%
    • 솔라나
    • 105,300
    • +1.45%
    • 에이다
    • 280
    • -1.41%
    • 트론
    • 461
    • +0%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50
    • +3.95%
    • 체인링크
    • 11,640
    • +0.09%
    • 샌드박스
    • 58.11
    • -1.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