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위원장에 정하경 전 특임차관

입력 2013-05-29 17: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청와대는 29일 공석인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에 정하경(56) 전 특임장관실 차관이 내정됐다고 발표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은 비상임이며 장관급이다.

정 내정자는 서울 출생으로 서울대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행시 22회를 통해 공직에 입문했으며 행전안전부 조직실장·정보전략화실장과 특임장관실 차관을 지냈다. 현재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상임위원(차관급)을 맡고 있다.

김행 청와대 대변인은 인선 배경에 대해 “행정안전부 정보화전략실장과 개인정보호위 상임위원을 거치면서 관련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위원회 발족 멤버로 누구보다 조직 사정에 밝아 발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68,000
    • -0.12%
    • 이더리움
    • 3,444,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1.03%
    • 리플
    • 2,118
    • -0.94%
    • 솔라나
    • 127,700
    • -0.39%
    • 에이다
    • 371
    • -0.8%
    • 트론
    • 484
    • +0.21%
    • 스텔라루멘
    • 255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30
    • -0.72%
    • 체인링크
    • 13,870
    • -0.29%
    • 샌드박스
    • 118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