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S “BW 행사청구기간 만료…물량 부담 해소”

입력 2013-05-29 10: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AJS는 2010년 6월에 발행한 제4회차 BW의 신주인수권 행사기간이 만료됐다고 29일 밝혔다.

AJS관계자는 “4회차 BW는 사채가 2011년에 70억원 전액 상환됐지만 신주인수권은 존속해 주주들 사이에 잠재 주식에 대한 물량부담이 있었다”며 “하지만 28일 행사청구기간 만료로 440만주에 대한 물량부담에서 벗어나게 됐다”고 설명했다.

종합 배관업체인 AJS는 배관용 관이음쇠의 제조에 주력해 조인트, 플랜지, 밸브 등의 제품을 생산 중이다. 1분기가 산업특성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매출 89억, 영업이익 4억7천의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4: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18,000
    • +2.87%
    • 이더리움
    • 3,315,000
    • +6.97%
    • 비트코인 캐시
    • 691,500
    • +0.66%
    • 리플
    • 2,167
    • +3.83%
    • 솔라나
    • 137,100
    • +5.46%
    • 에이다
    • 415
    • +6.41%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50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80
    • -0.22%
    • 체인링크
    • 14,190
    • +4.72%
    • 샌드박스
    • 127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