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조세피난처에 탈세·비자금 의혹 OCI

입력 2013-05-23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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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언론 뉴스타파가 지난 22일 오후 이수영 OCI 회장 부부를 포함한 한국인 245명이 조세피난처에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했다고 발표했다. 뉴스타파는 이 회장 부부가 2008년 4월 영국령 버진아일랜드에 ‘리치몬드 포레스트 매니지먼트’라는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하고, 이와 연계한 해외 계좌를 통해 거액의 자금을 운영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폭로했다. 사진은 23일 오전 소공동 OCI 본사의 모습. 노진환 기자 myfix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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