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회장에 이순우 행장 내정

입력 2013-05-22 18: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금융 차기 회장에 이순우 우리은행장이 내정됐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는 오는 23일 오후 4시에 회의를 열고 이순우 우리은행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단독 추천할 예정이다.

앞서 회추위는 이 행장, 이종휘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 김준호 우리금융 부사장으로 회장 후보를 압축했으며 이 행장이 최종 낙점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행장은 다음 날인 오는 24일 이사회 승인과 내달 중순에 열린 주주총회의 결의를 거쳐 차기 회장에 오르게 된다.

이 내정자는 지난 1977년 우리은행의 전신인 상업은행에 입행해 금융권에 첫 발을 내딛었다. 이후 인사부장, 경영지원본부장, 개인고객부행장 등을 거쳤으며 수석부행장까지 포함해 임원 생활만 7년 이상을 지냈다. 지난 2011년 우리은행장 자리에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58,000
    • -3%
    • 이더리움
    • 3,034,000
    • -3.47%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1.47%
    • 리플
    • 2,057
    • -2.65%
    • 솔라나
    • 129,000
    • -4.3%
    • 에이다
    • 393
    • -2.72%
    • 트론
    • 422
    • +1.44%
    • 스텔라루멘
    • 232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70
    • -4.62%
    • 체인링크
    • 13,420
    • -2.68%
    • 샌드박스
    • 123
    • -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