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와글와글]고 노무현 대통령 희화 합성사진, 고인 사진갖고 장난이라니

입력 2013-05-21 1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홈플러스가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희화한 계약직 사원의 합성사진 때문에 곤욕을 제대로 치르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불매운동 움직임까지 나오며 제2의 남양유업 사태로 번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네티즌들은 “할 짓이 없어서 고인의 사진으로 그런 장난을 치냐”, “표현의 자유로 보기에는 도가 지나치다”, “불매운동이라도 해야겠군”이라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일부 네티즌은 “불매운동 해도 싸게 팔면 다 갈 거면서. 프렌치카페 세일하니까 잘만 사더라”, “이명박 전 대통령의 별명을 부르며 놀렸다고 해서 언론이 문제 삼은 적이 있었던가. 왜들 호들갑이야” 등의 반대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128,000
    • +1.42%
    • 이더리움
    • 3,440,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15%
    • 리플
    • 2,134
    • +1.38%
    • 솔라나
    • 126,900
    • +0.48%
    • 에이다
    • 370
    • +0.82%
    • 트론
    • 486
    • -0.82%
    • 스텔라루멘
    • 270
    • +7.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2.11%
    • 체인링크
    • 13,920
    • +1.53%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