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방 커피는 가라…커피전문점도 배달

입력 2013-05-16 14: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엔제리너스커피, 푸드 플라이와 맞잡고 배달서비스

커피전문점도 배달 서비스에 나선다.

엔제리너스커피는 17일부터 딜리버리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엔제리너스커피는 배달전문업체 ‘푸드플라이’와 연계해 배달서비스를 전개한다. 엔제리너스커피의 음료 51종, 베이커리 14종 총 65종의 메뉴를 집 또는 오피스에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서비스로, 콜센터 (1688-2263) 또는 온라인 (www.foodfly.co.kr)에서 주문 신청 가능하다. 특히 온라인은 주문과 결재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 편의를 높였다.

시행 하는 점포는 선릉역점, 강남대로점, 신논현점, 역삼점, 포스코사거리점, 압구정로데오점, 압구정 2호점 총 7개 점이다. 배달 가능지역은 강남구 8개 동과 서초구 3개 동 및 송파구, 관악구다. 주문 가능 시간은 평일은 오전 8시부터, 공휴일은 9시부터며 주문 마감 시간은 매장별로 상이하다. 배달 가능한 최소 금액은 1만5000원이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엔제리너스커피의 음료와 디저트를 어디서나 즐기기를 원하는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선릉점에서 테스트 서비스를 하다 고객 반응이 좋아 확대하게 됐으며, 지속적인 서비스 지역 확장도 고려 중이다”며 “부드러운 엔제리너스커피와 함께하는 향기로운 하루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95,000
    • -0.55%
    • 이더리움
    • 2,879,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38%
    • 리플
    • 1,997
    • -0.7%
    • 솔라나
    • 121,800
    • -1.69%
    • 에이다
    • 373
    • -1.84%
    • 트론
    • 423
    • +0.95%
    • 스텔라루멘
    • 220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80
    • -2.37%
    • 체인링크
    • 12,700
    • -1.78%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