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케어스 제습기’ 광고모델로 조정치-정인 커플

입력 2013-05-16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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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션 커플인 조정치와 정인이 출연한 코웨이 제습기 광고 장면. 사진제공 코웨이

코웨이는 자사 제습기 첫 광고모델로 뮤지션 커플 조정치와 정인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코웨이는 예능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조정치·정인 커플의 밝고 명랑한 이미지와 유쾌한 캐릭터가 제습기 제품의 필요성을 재미있게 설명할 수 있다고 판단해 광고모델로 발탁했다.

창사 이래 처음으로 제작된 케어스 제습기 TV광고는 여름철 습기로 인해 발생하는 불편함을 조정치·정인 커플만의 유쾌함으로 재미있게 표현했다.

특히 이번 광고에서는 케어스 제습기만의 차별화된 2단계 항바이러스 필터시스템을 강조해 ‘여름에는 제습기, 사계절 내내 공기청정기’라는 메시지를 담아 일반 제습기와의 차이점을 전달할 예정이다.

케어스 제습기 TV광고는 오는 19일부터 지상파 채널을 통해 방영되며, 라디오와 지면 광고로도 선보일 계획이다.

윤현정 코웨이 마케팅본부장은 “조정치와 정인 커플의 유쾌한 이미지를 활용해 여름철뿐만 아니라 사계절 내내 케어스 제습기의 필요성을 부각시킬 계획”이라며 “급속하게 성장하는 제습기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차별화된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앞세워 소비자들에게 다가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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