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중 기자회견에 네티즌 실소, "꾸짖다 끝난 기자회견은 처음"

입력 2013-05-11 12: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의 기자회견을 지켜본 네티즌들의 반응은 차갑기만 하다.

윤 전 대변인은 11일 오전 자신을 둘러썬 성추행 의혹에 대한 해명 기자회견을 갖고 "성추행은 없었다"고 해명했다.

특히 이날 기자회견에서 윤 전 대변인은 "방미 중 가이드가 일처리를 잘 하지 못해 꾸짖었다"는 말을 수차례 언급했다. 특히 여대행 인턴 가이드와 술을 마신 이유도 "자신이 너무 많이 꾸짖어 이를 위로하기 위한 자리"였다고 말하며 네티즌들을 실소케했다.

기자회견을 접한 네티즌들은 "꾸짖다 끝난 기자회견", "그래서 결론은 뭐냐?", "이러다 국민도 꾸짖겠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03,000
    • +2.47%
    • 이더리움
    • 2,934,000
    • +1.88%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46%
    • 리플
    • 2,001
    • +0.45%
    • 솔라나
    • 125,000
    • +2.97%
    • 에이다
    • 375
    • +1.08%
    • 트론
    • 420
    • -1.87%
    • 스텔라루멘
    • 222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40
    • -2.27%
    • 체인링크
    • 13,040
    • +3.16%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