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드러너-라인젤리 효자노릇 톡톡”…NHN 라인 매출 키워드는 ‘게임’

입력 2013-05-09 11: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N의 모바일 메신저 라인 매출 성장을 이끈 서비스는 역시 ‘게임’이었다. 라인 매출의 절반 이상을 게임에서 거둬들이며 향후 게임 서비스에 대한 집중도도 높아질 전망이다.

황인준 NHN 최고재무책임자(CFO)는 9일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라인의 1분기 매출 약 684억원 중 절반은 게임에서 거둬들였다”며 “게임 이외에 스티커 매출이 약 30% 내외를 차지한다”고 말했다.

현재 일본에서 라인을 통해 서비스 중인 모바일 게임은 총 24종이다. 최근에는 기존 라인캐릭터를 활용한 게임 ‘라인팝’, ‘라인젤리’가 인기를 끌었지만 최근에는 위메이드의 ‘윈드러너’등 다양한 종류의 게임도 인기를 끌고 있다.

황 CFO는 “라인젤리와 윈드러너 같은 신규 게임들의 매출이 안정적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2분기에도 기존 게임의 안정적 매출과 신규게임 출시를 바탕으로 매출의 지속적 증가를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87,000
    • +2.37%
    • 이더리움
    • 3,545,000
    • +3.26%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4.86%
    • 리플
    • 2,149
    • +0.99%
    • 솔라나
    • 130,400
    • +2.52%
    • 에이다
    • 377
    • +1.89%
    • 트론
    • 495
    • +1.64%
    • 스텔라루멘
    • 266
    • -0.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60
    • +1.73%
    • 체인링크
    • 14,090
    • +1.08%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