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에이블씨엔씨, '어닝 쇼크'에 이틀째 급락

입력 2013-05-09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분기 어닝쇼크 충격에 에이블이엔씨의 주가가 이틀째 급락세다.

9일 오전 9시22분 현재 에이블씨엔씨는 전일보다 4950원(-9.24%) 급락한 4만8700원을 기록중이다. 전일 에이블씨엔씨의 주가는 하한가를 기록한바 있다.

지난 7일 에이블씨엔씨는 장중 공시를 통해 1분기 영업이익이 62억78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6% 감소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969억6500만원으로 11% 증가했지만, 당기순이익은 57억1500만원으로 32.7% 감소했다.

이에 우리투자증권을 비롯해 삼성증권, KB투자증권 등 증권사들은 1분기 실적은 어닝쇼크 수준이라면서 목표가를 줄줄이 깎았다.

이하경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영업이익률은 2%로 수익성이 크게 떨어졌다”면서 “외형 성장률 둔화에 따른 고정비 증가와 광고비가 90억원으로 매출액 대비 비중이 전년동기대비 2%포인트 늘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신유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30,000
    • +1.23%
    • 이더리움
    • 3,080,000
    • +1.28%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1.5%
    • 리플
    • 2,058
    • +1.58%
    • 솔라나
    • 129,700
    • +2.05%
    • 에이다
    • 392
    • +1.55%
    • 트론
    • 432
    • +2.37%
    • 스텔라루멘
    • 241
    • +2.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70
    • +0.83%
    • 체인링크
    • 13,380
    • +0.9%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