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하한가]‘어닝 쇼크에...’ 에이블씨엔씨 급락

입력 2013-05-08 15: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8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유가증권시장 1종목만이 하한가로 마감했다. 그 주인공은 에이블씨엔씨로 이날 9400원(14.92%) 급락한 5만3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량은 118만5746주, 하한가 잔량은 24만3816주를 기록했다. 키움증권과 다이와증권, 모건스텐리 등의 창구를 통해 매도물량이 유입됐다.

전일 에이블씨엔씨는 1분기 영업이익이 62억78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1% 증가했지만 당기순이익은 32.7% 감소했다.

우리투자증권은 이날 에이블씨엔씨에 대해 1분기 실적이 예상을 크게 밑돌았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8만원에서 7만2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보유(HOLD)'를 유지했다.

삼성증권은 역시 에이블씨엔씨에 대해 예상보다 심한 경쟁이 실적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목표주가를 기존 10만2000원에서 9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특히 이날 외국인들의 매물이 쏟아냈다. 매도 상위 창구에는 다이와, 모간스탠리 등 외국계 증권사들이 이름을 올렸다.


대표이사
신유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02,000
    • +4.28%
    • 이더리움
    • 3,176,000
    • +5.62%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2.55%
    • 리플
    • 2,095
    • +4.02%
    • 솔라나
    • 133,200
    • +5.97%
    • 에이다
    • 403
    • +5.77%
    • 트론
    • 425
    • +0%
    • 스텔라루멘
    • 241
    • +3.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2.03%
    • 체인링크
    • 13,800
    • +5.26%
    • 샌드박스
    • 125
    • +5.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