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필리핀 신용등급 ‘BBB-’로 상향

입력 2013-05-02 17: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투자적격등급으로 올라…등급 전망은 ‘안정적’ 제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2일(현지시간) 필리핀의 국가 신용등급을 종전 ‘BB+’에서 ‘BBB-’로 한단계 상향 조정했다고 발표했다.

신용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제시했다.

S&P는 “해외 근로자들의 송금이 무역수지 적자를 상쇄하면서 경상수지 흑자가 유지되고 있다”면서 “정부의 개혁으로 민간부문과 외국인 투자가 활성화하고 있다”고 상향 배경을 설명했다.

앞서 다른 신평사 피치도 지난 3월27일 필리핀 신용등급을 투자적격등급으로 상향 조정했다.

필리핀증시 PSE지수는 S&P의 신용등급 상향 조정 소식에 이날 사상 최고치인 6873.89로 치솟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225,000
    • -2.09%
    • 이더리움
    • 3,375,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1.19%
    • 리플
    • 2,050
    • -2.29%
    • 솔라나
    • 124,100
    • -1.97%
    • 에이다
    • 365
    • -1.08%
    • 트론
    • 481
    • -0.41%
    • 스텔라루멘
    • 240
    • -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1.76%
    • 체인링크
    • 13,670
    • -1.37%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