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대성, 1분기 영업익 전년 대비 3배 수준

입력 2013-05-02 10: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디지털대성은 2일 올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53억원과 17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24%, 179%씩 증가한 수치다.

회사측은 지난 3월 이러닝 사업부문을 이끌던 김희선 신임 대표이사 체제가 구축되고 온라인 교육 사업이 핵심사업으로 집중 육성됨에 따라 이러닝 사업부가 더욱 안정적으로 성장한 것으로 풀이했다.

지난 해 1분기에는 44억 원이던 이러닝 사업부의 매출액은 올해 90억 원을 기록하며 200% 증가했다.

특히 작년 11월 인수한 비상에듀와의 시너지가 큰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러닝 사업부 매출액은 지난 12월부터 매 월 전년 동기보다 2배 증가한 실적을 달성하며 1분기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김희선 대표는 “전반적인 교육 업황이 좋지 않음에도 작년부터 급격히 두드러진 이러닝 사업부의 상승 추세가 가속화되고 있다”며 “최상위권을 대상으로 한 차별화 전략과 콘텐츠 강화를 통해 온라인 대입 시장의 판도를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10,000
    • -0.41%
    • 이더리움
    • 2,698,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303,900
    • -0.26%
    • 리플
    • 1,461
    • +0.27%
    • 솔라나
    • 106,000
    • +2.02%
    • 에이다
    • 281
    • -0.35%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30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30
    • +3.46%
    • 체인링크
    • 11,680
    • +0.6%
    • 샌드박스
    • 58.2
    • -0.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