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오는 16일 정규 11집 '더 클래식' 발매… 전설이 시작된다

입력 2013-05-02 11: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화컴퍼니)
그룹 신화가 오는 16일 정규 11집 ‘더 클래식(THE CLASSIC)’을 발매한다.

신화는 1일 오후 신화컴퍼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1집 앨범의 타이틀과 발매일을 공개했다. 신화컴퍼니 관계자는 “이번 11집 앨범은 기존 신화의 색깔을 잃지 않되 그 위에 새로움을 더하고자 노력한 작품”이라며 “그간 신화를 대표했던, 신화만이 표현할 수 있는 댄스곡은 물론 누구나 쉽게 들을 수 있는 대중성 있는 노래들도 함께 담아 신화 앨범 사상 역대 최고의 음반으로 만들고자 최선을 다했다”고 새 앨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한 1일과 2일 이틀에 걸쳐 아직 베일에 싸여있는 11집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촬영이 진행될 것이란 소식도 전했다.

특히 신화는 이번 앨범을 발매하고 홍콩, 중국 상하이에 이어 싱가포르, 대만, 일본, 중국 베이징, 그리고 피날레를 장식할 서울 콘서트까지 2013년 아시아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지난달 24일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녹화를 마친 신화는 오는 4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케이블채널 tvN ‘SNL 코리아’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94,000
    • -0.77%
    • 이더리움
    • 3,015,000
    • +0%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08%
    • 리플
    • 2,022
    • -0.93%
    • 솔라나
    • 126,500
    • -0.08%
    • 에이다
    • 381
    • -1.3%
    • 트론
    • 424
    • +0%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4.07%
    • 체인링크
    • 13,140
    • -1.2%
    • 샌드박스
    • 11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